랭리 테잌오버해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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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7월말에 귀국예정인 유학생 맘입니다.
현재 초6, 초4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어요.
단독 하우스(싱글하우스이지만 아주 크진 않고 한국평수로 45-50평정도 ) 이고, 2층집입니다.
초등학교로 걸어서 통학할 수 (도보5분) 있구요.( 제가 선택할때 가장 매력적이었던점)
자동차로 2분이면 됩니다. 날씨가 좋지 않을때는 태워다 주기도 하구요.
초6 아이는 한국인이 혼자이구요. 작은 아이는 이민자 1명 , 그리고 다른 한국유학생 1명입니다.
한국인 비율은 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운에 맡겨야 하지만요.
저도 테익오버할 집이 먼저 구해져서 유학원측에 집근처 초등학교로 미리 배정해달라고 요청했구요.
미리 정하니 가능했답니다.
저도 짧은 계획으로 온 유학이라서 살림준비하지 않고 몸만 들어 올 수 있는 집을 찾고 있던 차에 마침 학교도 가깝고
대부분의 살림이 모두 갖추어져 있는 집을 알게 되어 테잌오버 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별 불편없이 지내고 있습니다.
저처럼 짧게 계획(1-2년 정도) 하시는 분들은 아주 좋을 것 같아요. (오래 사실분들은 자기 살림이 필요하지만 )
세컨더리나 커뮤니티 , 도서관 그리고 마트나 은행도 5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편리하구요.
1층에 화장실, 거실 , 주방, 작은 거실,
방4개, 욕실 2개(화장실 포함)
대부분 필요한 살림은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.
take over 살림을 정리 하여 올려 드릴꼐요
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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