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코니에서 바라본 버나드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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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발코니에서 바라본 라이온스 케이트 브릿지, 스탠리 파크와 알라스카행 유람선입니다
처음 이사왔을 때 마치 콘도에 놀러온 느낌이였습니다.
지금은 너무 바빠서 발코니에서 바다 볼 시간이 없지만 가끔 커피한 잔 하면서 바라보는 버나드만은 이 곳이 벤쿠버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풍경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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